Hyunjun Cha
차현준(Hyunjun Cha)은 2000년생 한국 남자 신예 피클볼 선수로, 왼손잡이 특유의 강력한 스핀 서브로 주목받고 있다. JW 존슨을 롤모델로 삼아 국제 무대 진출을 목표로 훈련 중이며, 국내 MZ세대 남성 동호인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