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ha Lee
이민하(Minha Lee)는 2001년생의 한국 여자 신예 피클볼 선수로, 한국 주니어 챔피언십 우승자다. 안나 리 워터스를 롤모델로 삼아 국제 무대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 MZ세대 여성 동호인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받는 한국인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