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7분
장비 — 5만 원으로 시작하기
패들·공·신발, 입문 단계에서 꼭 필요한 것과 나중에 사도 되는 것을 구분합니다.
피클볼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드는 질문은 '뭘 사야 하나?'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처음에는 패들 하나와 신발만 있으면 됩니다.
필수 장비
패들 (3~15만 원)
입문자에게는 중간 무게(7.5~8.3온스)의 유리섬유 또는 복합소재 패들을 권장합니다. 나무 패들은 저렴하지만 무거워서 팔꿈치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5만 원대 입문 패들로도 6개월은 충분합니다.
- 입문: 복합소재 5~8만 원대 — 충분히 좋음
- 중급: 탄소섬유 12~25만 원대 — 스핀·컨트롤 향상
- 상급: 써모폼 코어 30만 원+ — 프로 스펙
신발
피클볼은 빠른 방향 전환이 많아 **코트화**나 **테니스화**가 적합합니다. 런닝화는 발목 지지력이 부족해 부상 위험이 있습니다.
주의 — 런닝화로 피클볼을 하면 발목 염좌 위험이 높습니다. 야외 코트라면 아웃도어 테니스화, 실내라면 코트화를 선택하세요.
나중에 사도 되는 것
- 전용 가방 — 클럽 가입 후 동료 추천 받아 구매
- 손목 보호대 — 팔꿈치 통증 생기면 그때
- 전용 패들 케이스 — 중급 패들 살 때 함께
- 스코어보드 — 클럽이 보통 갖고 있음
Tip — 처음엔 클럽에서 패들을 빌려 써보세요. 몇 주 쳐본 후 자신에게 맞는 무게와 소재를 파악하면 패들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함께 시작하기
읽어본 정보를, 실제 코트에서 함께 즐겨보세요
지역별 모임·오픈플레이·레슨 소식은 피클볼 친구찾기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참여한다면 희망 지역과 가능한 시간을 함께 적어 보세요.
피클볼 친구찾기 카페 둘러보기자주 묻는 질문
입문용 패들 추천 브랜드가 있나요?
국내에서는 Selkirk, Paddletek, Engage 브랜드의 5~8만 원대 라인이 입문자에게 인기 있습니다. 온라인 피클볼 커뮤니티에서 현재 인기 입문 패들 목록을 확인해 보세요.
공은 따로 사야 하나요?
클럽이나 코트에서 공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사려면 실외용(Franklin X-40, Dura Fast 40)과 실내용을 구분해서 구매하세요. 3개 묶음에 1~2만 원 수준입니다.
패들 그립 사이즈는 어떻게 고르나요?
손 중지 아래 손금에서 중지 끝까지 길이가 그립 사이즈입니다. 모르면 작은 사이즈 선택 후 오버그립 테이프로 굵기를 늘리는 것이 편합니다.
데이터 출처 / 갱신
피클볼프렌즈 편집팀 직접 작성
마지막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