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Leigh Waters
안나 리 워터스(Anna Leigh Waters)는 2007년생으로, 10대에 세계 1위에 오른 피클볼 역사상 가장 젊은 탑 선수다. 어머니 리 워터스와 함께 여자 복식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파워풀한 포핸드와 빠른 풋워크가 특징이다. 한국 여성 동호인 사이에서 '꿈의 선수'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