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파런토(Catherine Parenteau)는 캐나다 출신의 올라운더 선수로, 단식·복식·혼합 복식 모두에서 안정적인 상위권 성적을 유지한다. 정교한 백핸드 딩크와 안정적인 제3구 공략이 특기로, 기술 지향 플레이어들에게 많은 참고를 받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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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여자 단식 · 여자 복식 · 혼합 복식 · 주요 우승 3건 · 페이지 출처 2곳
낮은 자세와 안정적인 패들 면으로 긴 랠리에서도 볼의 높이를 관리하고, 파트너와의 위치 교환에서 빈 공간을 빠르게 메웁니다.
낮은 자세를 유지한 채 딘크를 10개 연속으로 같은 높이에 보내는 드릴을 해보세요. 컨트롤은 강한 손목보다 일관된 무릎 높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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